문화와 음악이 있고
사람과 공간을 잇고
슬픔과 걱정을 잊자

인사말

GREETING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대구포크페스티벌 이사장 신홍식입니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2021년 대구포크페스티벌은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를 알리는 전국 최대의 행사로 매년 드넓은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대구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축제입니다.

2021 대구포크페스티벌은 “문화와 음악이 있고 사람과 공간을 잇고 슬픔과 걱정을 잊자” 라는 슬로건으로 서울의 뮤지션들과 대구의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힐링 콘서트를 준비하였습니다.

특히, 코로나에 대응하느라 고생하신 대구시 의사협회와 대구시간호사협회의 협조를 받아 의료계 종사자분들과 현장에서 시민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신 자원 봉사자분들을 우선 초대하였습니다.

작년에도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하였으나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부득이 올해에도 방역수칙에 따라 실내에서 대면방식으로 진행하지만 많은 시민들과 함께하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시민 모두가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코로나를 몰아내고 내년에는 푸른 잔디광장에서 개최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 대구포크페스티벌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신 권영진 대구시장님을 비롯한 대구시 관계자 여러분들과 장상수 시의회의장님을 비롯한 대구시의회 의원님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11.20 사단법인 대구포크페스티벌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대구광역시장 권영진입니다.

가을의 정취가 무르익은 오늘, 국내 최대 규모의 포크음악축제인
'2021 대구 포크페스티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행사를 위해 애써 주신 대구포크페스티벌 조직위원회 관계자 여러분과 멋진 무대를 준비해 주신 가수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대구포크페스티벌은 문화와 음악이 있고, 사람과 공간을 잇고, 슬픔과 걱정을 잊자"를 슬로건으로 하여,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 19로 인해 지쳐있는 의료진과 시민들에게 음악을 통해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특히, 이번 축제는 국내 정상급 뮤지션과 지역 포크뮤지션의 다양한 공연뿐만 아니라 문학과 포크의 장르 간 교류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형식의 음악 축제가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오늘 포크음악이 주는 감동을 통해 그동안 지치고 힘들었던 마음을 잠시나마 위로받으시기를 바라며,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의 뮤지션들께도 힘찬 응원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감미로운 포크음악과 함께 행복하고 뜻깊은 추억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1.11.20 대구광역시장